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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2차 일반형 우대형 비교, 은행별 우대금리 조건과 최고금리

청년미래적금 2차 일반형 우대형 비교에서 가장 큰 차이는 정부기여금입니다. 일반형은 납입액의 6%, 우대형은 12%를 받고, 은행 기본금리 연 5.00%와 우대금리는 유형과 별도로 붙습니다.

은행은 최고금리보다 내가 실제로 채울 수 있는 급여·카드·첫거래 조건으로 골라야 합니다. 유형별 소득 기준, 심사 일정, 14개 은행 우대금리와 조건별 추천 은행을 정리했습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 일반형 우대형 비교

일반형은 총급여 6,000만 원 또는 종합소득 4,800만 원 이하에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우대형 중소기업 재직자는 총급여 3,600만 원 또는 종합소득 2,600만 원 이하에 가구 150% 이하입니다.

월 50만 원씩 36개월 넣으면 기여금은 일반형 108만 원, 우대형 216만 원입니다. 연 8%를 가정한 만기금액은 일반형 약 2,138만 원, 우대형 약 2,255만 원입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유형과 심사 일정

은행 앱에서 일반소득자, 중소기업 재직자, 소상공인 중 하나를 고르면 심사로 일반형 또는 우대형이 정해집니다. 중소기업 재직자는 반드시 중소기업 재직자로 신청합니다.

신청은 10월 7일부터 16일, 이의신청은 11월 2일부터 5일(잠정), 최종 결과는 11월 12일부터 13일, 계좌개설은 11월 16일부터 27일입니다. 상담은 청년금융콜센터 1397에서 3번입니다.

청년미래적금 은행별 우대금리 조건

10월 1일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 14곳 모두 기본금리 연 5.00%이고, 소득 우대 0.5%포인트와 청년재무상담 0.2%포인트는 공통입니다.

최고 연 8.00%는 IBK기업, KB국민, NH농협, 우리, 하나, 우체국 등이고 Sh수협, iM뱅크, 부산, 광주, 전북, 경남, 카카오뱅크는 7.00%입니다. 신한은행은 연계가입 특별우대 기한이 지나 2차 개설자 최고금리가 7.00%입니다.

내 조건에 맞는 청년미래적금 은행

급여를 옮길 수 있다면 급여 배점이 큰 우리은행 1.5%포인트, 하나은행 1.2%포인트부터 봅니다. 급여를 못 옮기면 나머지 항목만으로 우체국 8.00%, IBK기업은행 7.50%까지 계산됩니다.

소상공인은 가맹점 대금을 인정하는 우리·하나·NH농협은행, 카드를 거의 안 쓰면 카드 항목이 없는 광주은행을 먼저 비교합니다. 본인 계좌에서 급여라고 적어 보낸 돈은 급여실적이 아닙니다.

계좌개설 후 은행 변경

계좌를 열기 전에는 다음 모집에서 다른 은행으로 새로 신청할 수 있지만, 개설한 계좌는 다른 은행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바꾸려면 해지 후 2개월이 지나 다시 신청해야 하고 일반 중도해지 때는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