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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용 등유 가격과 배달 총비용, 집마다 가장 싼 구매법

난방용 등유 가격은 오피넷 10월 4일 기준 실내등유 전국 평균 L당 1,573.32원입니다. 등유 한드럼 200L로 환산하면 314,664원이고, 서울과 세종의 평균 차이는 한드럼당 28,408원입니다.

배달은 판매처마다 단가와 배달료가 달라 청구 총액을 실제 리터로 나눠 비교해야 합니다. 지역별 가격, 배달 총비용 계산법, 단독주택·원룸·바우처 가구별로 가장 싼 구매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난방용 등유 가격과 한드럼 가격

구분 L당 가격 200L 환산액
전국 주유소 평균 1,573.32원 314,664원
정유사 상표 주유소 1,577.24원 315,448원
알뜰주유소 1,553.71원 310,742원

보일러등유 규격은 2011년 7월 1일 폐지돼 보일러용 가격도 실내등유 항목에서 봅니다. 뉴스에 나오는 1,380원은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의 상한으로, 소비자 판매가격이 아닙니다.

지역별 등유 가격 비교

서울이 L당 1,684.54원으로 가장 높고 세종이 1,542.50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200L를 사면 두 지역 차이는 28,408원입니다.

시도 평균이 같아도 같은 시군 안에서 주유소별 단가는 다르므로, 최종 비교는 거주지 주유소의 게시 단가로 합니다.

등유 배달 가격과 직접 구매 총비용

등유 배달료는 전국 공통 기준이 없습니다. 게시 단가 그대로 무료 배달하는 주유소라면 직접 구매와 차이가 0원입니다.

구매 방식 적용 단가 200L 총액
주유소 직접 구매 전국 평균 314,664원
주유소 무료 배달 게시가와 동일 314,664원
석유판매소 배달 사례 1,900~2,000원/L 380,000~400,000원

배달료가 따로 적혀 있지 않으면 청구 총액을 배달받은 리터로 나눕니다. 18L 말통 7개 126L에 270,000원이면 L당 약 2,143원입니다.

상황별 가장 싼 등유 구매 방식

상황 유리한 방식 이유
단독주택 기름탱크 게시가 무료 배달 300L 기준 판매소 사례보다 98,004~128,004원 적음
원룸 등유난로 18L 말통 직접 구매 18L 약 28,320원, 용기 값은 별도
에너지바우처 가구 결제 가능한 가맹점 배달 가격순 정렬로 총액이 낮은 곳 선택
산간 지역 현지 주유소 드럼 배달 강원 평균 200L 310,594원

등유 한드럼 한 달 비용

기름보일러는 한겨울에 한드럼으로 한 달을 버티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보도 사례에서는 2인 가구가 한 달에 두드럼을 썼습니다.

한 달 300~400L를 쓰면 전국 평균 기준 약 472,000~629,300원입니다. 실제 사용량은 집 크기, 단열, 설정온도에 따라 다릅니다.

에너지바우처 등유 구매

에너지바우처 등유는 국민행복카드 실물카드로 가맹점에서 사고 배달료도 함께 결제합니다. 동절기 사용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입니다.

지원액은 1인 세대 295,200원부터 4인 이상 세대 701,300원까지입니다. 2025년 등유·LPG 확대 지원 잔액 197,000원은 10월 25일까지 쓰지 않으면 소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