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흘림골 예약방법, 2026 입장시간대와 오색 주차장 이용법
설악산 흘림골 예약방법은 2026년 10월 1일~11월 30일에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에서 날짜와 입장시간대를 골라 예약하는 것입니다. 하루 정원은 5,000명이고 이용 전날 14시에 마감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예약 구간은 흘림골탐방지원센터에서 용소폭포 삼거리까지 걷는 일방통행 편도 길입니다. 시간대별 정원, 취소 마감과 노쇼 제한, 단풍 절정 시기, 코스 난이도, 오색 주차장과 입구 이동편을 정리했습니다.
설악산 흘림골 예약방법과 순서
-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하기 → 탐방로 → 설악산 → 설악산 흘림골을 선택합니다.
- 달력에서 방문 날짜를 고르고 검색을 누릅니다.
- 흘림골 예약 주의사항에 동의하고 원하는 입장시간대의 예약가능을 누릅니다.
- 회원·간편·비회원 로그인으로 본인 확인을 하고 동행 인원을 입력해 예약을 마칩니다.
간편로그인은 카카오톡·네이버로 하며,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 회원가입한 뒤 처음 한 번 연동해야 합니다. 비회원은 휴대폰·아이핀 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흘림골 상품은 흘림골탐방지원센터 → 용소폭포 삼거리 편도 한 가지라 따로 고를 코스가 없습니다. 공단 2022년 안내 기준으로 예약자 1명당 동행인 10명, 총 11명까지 선착순 예약할 수 있습니다.
흘림골 예약 기간과 입장시간대별 정원
| 월 | 입장시간대 | 시간대별 정원 |
|---|---|---|
| 10월 | 08~09시, 09~10시, 10~11시 | 각 1,000명 |
| 10월 | 11~12시, 12~13시 | 각 500명 |
| 10월 | 13~15시 | 1,000명 |
| 11월 | 09~14시 사이 1시간 단위 5개 시간대 | 각 1,000명 |
- 마감: 이용 예정일 하루 전 14시
- 접수 시작: 매월 첫 번째 평일 10시, 선착순(휴일이면 다음 평일)
- 한도: 1개월에 최대 4건, 휴대전화 번호나 이메일이 같으면 같은 사람으로 합산
- 전화예약·대기예약: 없음
10시 전에 페이지를 열어 두었다면 새로고침해야 새 달력이 보일 수 있습니다. 1~9월과 12월에는 예약 없이 입산시간지정제가 적용되며, 4~9월은 03~14시, 12~3월은 04~14시에 입산합니다.
예약하지 못했을 때
남은 자리가 있으면 흘림골탐방지원센터에서 현장 접수할 수 있고, 잔여 인원이 없으면 현장 접수도 안 됩니다. 예약 없이 걸으려면 오색약수터탐방지원센터 → 성국사 → 용소폭포 주전골 구간(편도 3.2km, 약 1시간)을 왕복합니다. 용소폭포 삼거리에서 등선대 쪽으로 거슬러 오를 수는 없습니다.
흘림골 당일 입장과 예약 취소·노쇼 제한
예약한 시간대에 흘림골탐방지원센터(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산1-71)로 갑니다. 마지막 입장시간대는 10월 13~15시, 11월 13~14시입니다.
방문 후기에서는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받은 QR 입장권에 입구의 관리자번호 6자리를 입력해 들어갔고, 대표 QR로 일행이 함께 입장했다고 설명합니다. 입장 방식은 예약 안내와 현장 표시를 따릅니다.
변경·취소 마감
- 순서: 마이페이지 → 나의 예약목록 → 예약번호 → 변경/취소
- 마감: 이용 당일 12시, 취소한 예약은 복원 불가
- 노쇼: 부도 1회는 1개월, 2회 이상은 3개월 예약 제한
당일 12시 전에 직접 취소하면 부도 처리되지 않고, 1년간 추가 부도가 없으면 기록이 사라집니다.
기상악화 시 통제
예약했더라도 기상악화나 기상특보로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고, 탐방 중 특보가 나오면 하산해야 합니다. 기상특보·예비특보로 이용이 어렵다고 인정되면 위약금은 없습니다.
2026 흘림골 단풍 절정 시기
기상청 관측 기준 설악산 전체의 2026년 단풍 절정은 10월 16일이었습니다. 국립수목원이 예상한 오색·주전골 절정일은 10월 26일입니다.
| 지점 | 국립수목원 예상일 |
|---|---|
| 한계령휴게소 | 10월 18일 |
| 백담사 | 10월 22일 |
| 오색·주전골 | 10월 26일 |
| 설악동 소공원 | 10월 27일 |
기상청은 산 전체의 약 80%, 국립수목원은 잎의 약 50%가 물든 때를 기준으로 봐서 두 날짜는 같은 기준이 아닙니다. 10월 말이면 등선대 같은 높은 곳은 절정이 지나는 중일 수 있고, 오색·주전골 계곡은 예상 절정 무렵입니다.
흘림골 추천 코스와 난이도
| 구간 | 거리·예상 시간 |
|---|---|
| 흘림골탐방지원센터 → 여심폭포 → 등선대 → 등선폭포·십이폭포 → 용소폭포 삼거리 | 편도 3.1km · 약 2시간 30분 |
| 용소폭포 → 주전골·선녀탕·성국사 → 오색약수터 | 편도 3.2km · 약 1시간 |
두 구간을 이어 걸으면 사진 촬영과 휴식을 포함해 약 3시간 30분~4시간이 걸립니다. 가장 힘든 곳은 여심폭포에서 등선대 입구까지 약 300m의 가파른 계단 오르막입니다.
등선대(해발 1,002m)를 넘으면 내리막이고, 주전골은 계곡을 따라 걷는 쉬운 길입니다. 트레킹화나 등산화, 등산 스틱을 챙깁니다.
흘림골 주차장과 입구 이동
흘림골탐방지원센터에는 주차장이 없고 44번 국도 갓길에도 세울 수 없습니다. 오색에 차를 두고 입구로 올라간 뒤 걸어서 오색으로 내려오는 동선이 편합니다.
| 주차장 | 주소 | 요금 |
|---|---|---|
| 오색공영타워주차장 | 양양군 서면 오색리 485 | 10분당 200원, 하루 최대 10,000원 |
| 오색관터지구공영주차장(오색주차장2) | 양양군 서면 오색리 367 | 무료 |
| 용소폭포 주차장 | 양양군 서면 오색리 산1-25 | 무료 |
2026년 9월 28일~11월 8일 오색지구 특별 교통관리 기간에는 흘림골·남설악탐방지원센터 부근에서 하차를 위한 일시 정차만 허용되고,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이 강화됩니다.
오색에서 흘림골 입구로 가는 법
- 택시: 약 10분, 약 9,000~10,000원
- 버스: 한계령 방면 시외버스를 타고 오색흘림골 정류소 하차, 약 10분
- 동서울 → 흘림골입구: 하루 7회(06:30·07:00·07:30·07:50·10:45·14:00·18:45), 약 2시간 24분, 어른 20,700원
- 오색 → 동서울 귀가: 오색버스터미널 마지막 안내 시간 18:50, 어른 21,600원
동서울 시간표는 2026년 10월 22일 갱신 기준입니다. 오색흘림골 정류소에는 매표소가 없으니 승차 방법과 운행 시간은 출발 전에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