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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드림 집배원 배달 신청 지역 10곳, 지역별 접수처와 대상

그냥드림 집배원 배달 신청 지역은 서울 서대문구·동대문구를 포함한 10개 시군구입니다. 그냥드림 코너에 가기 어려운 주민이 거주지 지방정부에 신청하면 전화 상담 후 배달 여부가 결정됩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1월~2027년 12월이지만 지역마다 개시일이 다릅니다. 지역별 접수처, 대상, 진행 순서, 꾸러미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그냥드림 집배원 배달 신청 지역

  • 서울 서대문구·동대문구, 부산 북구, 인천 강화군
  • 경기 광명시·부천시, 강원 평창군, 충북 영동군
  • 전북 완주군, 경북 김천시

우체국 협의와 집배원 교육을 거쳐 지역별로 순차 개시합니다. 강화군·영동군·완주군은 2027년 이후 개소 예정입니다.

그냥드림 집배원 배달 대상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장애인, 섬·벽지 주민처럼 코너 방문이 어려운 사람이 대상입니다. 별도 소득 기준표는 제시되지 않았지만, 시범 지역에 산다고 배달이 자동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그냥드림 집배원 배달 신청 접수처

  • 서울 동대문구 02-2127-5034, 서대문구 02-330-8758
  • 경기 부천시 032-320-3000, 강원 평창군 033-330-2339
  • 충북 영동군 043-740-3582, 전북 완주군 063-290-2176(두 곳은 복지위기알림 앱도 가능)
  • 부산 북구·인천 강화군·경기 광명시·경북 김천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 담당자 전화 상담 → 배달 결정 시 지방정부가 우체국에 발송 요청 → 집배원이 꾸러미를 대면 전달하며 안부 확인 순서로 진행됩니다.

꾸러미 구성과 우편요금

꾸러미는 1인당 기본 먹거리·생필품 3~5개 품목, 2만 원 상당입니다. 건당 우편요금 5,000원 중 2,500원은 시범기간에 우체국공익재단이 부담합니다.

시범 지역이 아닐 때

그냥드림 코너는 2026년 9월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됐습니다. 가까운 코너는 전국푸드뱅크 지도에서 찾고, 이용 상담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