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외투 보관방법, 1터미널·2터미널 위치와 벌당 비용·무료 조건
인천공항 외투 보관방법은 출국심사 전 일반구역에서 항공사 코트룸이나 공항 내 유료 매장에 외투를 맡기는 것입니다. 보안검색을 지나면 맡길 곳이 없으니 출국장에 들어가기 전에 접수해야 합니다.
요금은 사람당이 아니라 외투 1벌당이고, 대한항공·아시아나 무료 코트룸은 겨울철 탑승 조건이 있습니다. 1·2터미널 매장 위치, 비용, 무료 대상, 24시 매장, 귀국 터미널이 다를 때 찾는 곳까지 정리했습니다.
인천공항 외투 보관방법: 접수와 수령
외투는 출국심사 전 일반구역 매장에서 맡깁니다. 크린업에어·스파앳홈·짐캐리는 예약 없이 현장 접수이고, 짐캐리는 주말·공휴일·성수기에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대한항공 코트룸은 탑승수속 후 제2터미널 3층 서편 한진택배에서 KE 편명 탑승권을 보여 주고 접수합니다.
- 보관증을 받습니다.
- 귀국 후 입국심사와 수하물 수령을 마치고 맡긴 매장에서 찾습니다.
인천공항 외투보관 1터미널·2터미널 위치
1터미널
- 크린업에어 1호점: 지하 1층 서편, 12번 출입구 쪽 (032-743-1521)
- 스파앳홈: 지하 1층 동편, 5번 출입구 쪽 (032-743-7042)
- 짐캐리 서편점: 3층 13번 출입구 안쪽 / 동편점: 3층 2번 출입구 안쪽 (1544-8215)
2터미널
- 크린업에어 2호점: 지하 1층 교통센터 동측 버스 매표구 근처 (032-743-1532)
- 대한항공 코트룸 접수: 3층 서편 1번 출입구 옆 ‘택배·보관·포장’ 구역
- 대한항공 코트룸 수령: 1층 서편 1번 출입구 부근 한진택배 (032-743-5834)
인천공항 외투보관 비용
- 크린업에어 T1·T2: 3박 4일 1벌 10,000원, 추가 1일 2,500원
- 스파앳홈 T1: 3박 4일 1벌 10,000원, 추가 1일 2,500원
- 짐캐리 T1: 24시간 1벌 3,000원, 24시간 4벌 10,000원
패딩 한 벌을 4일 맡기면 크린업에어·스파앳홈은 10,000원, 짐캐리는 12,000원입니다. 짐캐리는 최대 7일 차까지 맡길 수 있고 현장 선불이며 환불되지 않습니다.
인천공항 외투보관 무료 대상과 기간
무료 코트룸은 겨울 한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 모두 1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접수합니다. 무료 한도는 1인 1벌, 접수일 포함 5일입니다.
- 대한항공: 인천 출발 국제선 KE 편명 탑승권 소지자. 공동운항이어도 KE 편명이면 가능하고, 대한항공 운항편이라도 타사 편명이면 불가
- 아시아나: 인천 출·도착 국제선 아시아나 왕복편 이용 아시아나클럽·스타얼라이언스 회원(비즈니스는 비회원도 가능). 공동운항편 제외, 접수는 2터미널 지하 1층 크린업에어
5일을 넘기면 1일 1벌당 2,500원이고, 대한항공은 스카이패스 350마일로도 낼 수 있습니다.
저가항공 승객
티웨이·제주항공·이스타 등 승객은 무료 코트룸 대상이 아니지만 유료 매장은 항공사와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진에어 승객은 2터미널 크린업에어에서 3박 4일 8,000원, 추가 1일 2,000원 할인 요금을 받습니다.
인천공항 외투보관 24시 매장
- 1터미널 스파앳홈: 24시간(23:30~00:00 준비시간)
- 1터미널 짐캐리 서편점: 00:00~23:50
- 2터미널 대한항공 한진택배: 3층 접수·1층 수령 모두 24시간
크린업에어는 평소 1터미널 06:00~19:00, 2터미널 07:00~22:00이고 겨울철에는 24시간 운영합니다. 짐캐리 동편점은 07:00~22:00입니다.
맡긴 터미널과 귀국 터미널이 다를 때
외투는 원칙적으로 맡긴 터미널 매장에서 찾습니다. 대한항공 코트룸은 1터미널로 입국해도 2터미널 1층 한진택배에서 수령합니다.
터미널 사이는 공항셔틀버스나 공항철도(6분, 1,050원)로 이동합니다. 택배비·포장비를 내면 자택 택배 배송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