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운플러스

온누리상품권 추석 특별할인 10% 한도와 환급행사 기준

온누리상품권 추석 특별할인은 2026년 9월 16일 00시부터 9월 20일 23시 59분까지 5일간입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추가 한도 20만원에만 10%가 붙고, 평시 할인율 7%에서 3%p 올린 것입니다.

9월 한 달 1인 구매 한도는 일반 100만원에 특별 20만원을 더한 120만원입니다. 120만원어치를 111만원에 사서 최대 9만원을 아낍니다. 같은 기간 전국 전통시장 약 300곳에서 농축산물·수산물 환급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온누리상품권 추석 특별할인 기간과 할인율

행사 기간은 2026년 9월 16일 00시부터 20일 23시 59분까지입니다.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충전할 때 충전 화면 하단에 할인 금액이 바로 표시됩니다.

특별할인 한도 20만원을 넘겨 충전한 금액에는 일반할인율 7%가 적용됩니다.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되고 7% 판매로 돌아갑니다.

9월 구매 한도 120만원 계산

일반할인은 100만원을 7%로 사 93만원, 특별할인은 20만원을 10%로 사 18만원입니다. 합치면 120만원어치가 111만원입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최대 보유 금액은 200만원입니다. 200만원을 넘으면 추가 충전이 막히니 잔액을 쓰고 충전해야 합니다. 은행 점검시간에는 충전이 잠시 제한될 수 있어 20일 막판 충전은 위험합니다.

전통시장 환급행사 기준과 한도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전통시장 약 300곳에서 환급행사를 엽니다.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에서 돌려줍니다.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이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원입니다. 1인 한도는 농축산물 2만원, 수산물 2만원으로 각각이라 두 행사를 함께 여는 시장에서는 최대 4만원입니다.

대상은 국내산 농축산물, 국산·원양산 수산물, 원물 비율 70% 이상 가공식품입니다. 수입산과 정부 비축 수산물, 천일염, 법인·사업자 카드 결제분은 빠집니다.

환급 받는 절차

참여 시장의 대상 점포에서 사고, 영수증과 신분증을 들고 시장 안 환급 부스에 가면 본인 확인 뒤 지류 온누리상품권을 그 자리에서 줍니다.

일부 지역은 상인이 간편환급시스템에 구매 내역을 올리고 소비자가 휴대전화 번호로 본인 확인하는 방식을 함께 씁니다. 운영 시간은 시장마다 다르고 예산이 떨어지면 조기 종료됩니다.

지류와 디지털 차이

지류는 할인율 5%, 개인 월 구매한도 50만원이고 은행 영업점에서 현금으로 삽니다. 디지털은 평시 7%, 월 100만원, 보유 200만원입니다. 지류를 디지털로 바꿔주는 전환 서비스는 없습니다.

전통시장 안이어도 가맹 등록이 안 된 점포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2026년 6월 17일부터 연매출 30억원 초과 점포와 병원·변호사 등 일부 업종은 가맹 등록이 제한됐습니다.

잔액과 환불

사용한 상품권 총금액의 60% 이상을 쓰면 잔액을 돌려받습니다. 1만원권 두 장으로 12,000원을 결제하면 사용 비율이 60%라 8,000원을 현금으로 거슬러 받습니다.

디지털은 앱에서 잔액을 환불받습니다. 구매 취소는 다릅니다. 지류는 구매 당일에 한해 산 금융기관에서만 환불됩니다.